[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]
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'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'의 무순위 청약이 시작되었습니다.
위치도 좋고 워낙 대단지이기 때문에 당첨만 된다면 이번에 최대 20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되고 있는데요.
일단 선당후곰이라고 당첨 된 다음에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.
100만청약설이 돌고 있을 정도입니다. 그래서 지금은 접속홈페이지에도 대기가 발생하고 있을 정도인데요.
무순위 청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거주지, 주택 소유 여부,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,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제한 등의 규제를 받지 않습니다. 다만, 재당첨 제한은 10년이 적용됩니다. 분양 가격은 4년 전 최초 공급가 기준으로, 전용면적별로는 34㎡가 6억5681만원, 59㎡가 12억9078만원, 132㎡가 21억9238만원입니다.
이번 청약에 당첨될 경우, 최대 20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이 예상되며, 계약금은 다음 달 8일에 납부해야 하고, 잔금은 오는 6월 7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. 그러나 강남구청으로부터 준공 승인을 받지 못해 건물의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지 않는 상황이며, 이로 인해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없습니다.
반응형
